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0:57
연예

'승승장구' 하지원, 실명위기 고백 "눈이 괴물 같았다"

기사입력 2012.04.04 08:51 / 기사수정 2012.04.04 11:28

방송연예팀 기자

▲하지원, 실명 사실 고백 ⓒ K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실명할 뻔했던 사실을 알렸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야외 촬영 중 벌레에 쏘였는지 눈을 다쳐 한 달 정도 붕대를 감고 생활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큰 부상에 그는 "눈이 괴물 같았다"고 묘사했다. 이어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 많이 했고, '내가 배우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여러 고생을 감수하며 액션연기를 소화해낸 하지원은 "계속 액션을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새로운 액션을 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는 "액션 연기를 하다 속상해 울지만 회복이 빠르다. 액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진정한 액션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