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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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변신' 김태균, 엔터 CEO된 근황 공개 "소속 아티스트만 6명" (사당귀)

기사입력 2026.05.11 05:50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사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태균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균은 슈퍼카 수집이 취미이던 시절 제일 비싼 차가 무광 블랙 슈퍼카였다고 말했다.



호날두도 탔다는 무광 블랙 슈퍼카는 2012년 당시 8억 몇 천만원 했다고.

MC들은 김태균과 양준혁 중 연봉이 누가 더 높았는지를 궁금해 했다.

양준혁은 후배인 김태균이 더 높았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선배님이 훌륭한 성적을 내셨고 네임밸류도 높으신데 제가 시대를 잘 타고 났다"고 했다.



양준혁은 연봉을 자신이 높여 놓은 것이라고 생색을 냈다.

김태균은 현역시절에 레스토랑, 스파숍 사업을 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지금도 사업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태균은 현재 엔터 사업을 운영, 많이 계약을 해서 소속 아티스트가 6명이라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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