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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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다시 살찐 게 죄?…'개콘' 공개재판 중 "쇼윈도 살" 의혹

기사입력 2026.05.08 11:50 / 기사수정 2026.05.08 11:50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요요를 개그 소재로 데뷔 후 첫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김신영이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연한다.

이날 '공개재판' 속 김신영의 죄명은 '다시 살찐 죄'로, 검사 박성호는 김신영이 다시 살찐 것이 '요요 사태'라고 말한다.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코너, 김신영 출연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코너, 김신영 출연


이어 방송을 위해 찐 '쇼윈도 살'이라고 주장하자 변호사 박영진은 "김신영은 다시 살찐 게 아니다.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라는 엉터리 변호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검사 정범균은 김신영의 인성 문제를 지적한다. 이에 김신영은 자신의 인성을 증언해 줄 사람이 있다면서 증인을 신청하는데.

김신영이 초대한 또 다른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썽난 사람들' 코너에서는 유치원 선생님 박민성과 동네 진상 신윤승의 입씨름이 펼쳐진다.

'개그콘서트' 썽난 사람들 코너
'개그콘서트' 썽난 사람들 코너


신윤승은 어린아이들이 타는 유치원 버스를 주민센터까지 태워달라면서 억지를 부리고, 박민성은 그런 신윤승에게 자율주행 차량이 한 대 있다면서 그 차를 빌려주겠다고 말한다.

박민성이 언급한 차량의 정체, 김신영의 재판은 오는 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과거 44kg을 감량한 김신영은 10년 넘게 이를 유지하는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이를 내려놓고 요요가 온 모습과 함께 솔직함 입담으로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KBS 2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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