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임신 중인 아야네가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분만병원 초진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어느덧 10주 차에 접어든 둘째의 초음파 사진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 와중에 10주차에 벌써 코 높아보이는 우리 아들 혹은 딸"이라며 초음파 속 2세의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이제 브이도 할 수 있는 이루희 많이 컸다"며 폭풍성장한 첫째 딸의 근황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얻었다.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어낸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그는 "늘어난 약들을 버티면서, 가족들의 도움도 받아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