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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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2세 준비 중…"영양제만 12개, 체력 버거워"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5.07 18:07 / 기사수정 2026.05.07 18:07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12살 연하 원진서와 결혼 이후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혔다.
 
5일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42회 예고] 영양제만 12종?! 2세 준비 돌입 예비 아빠 #윤정수 를 위한 기력 보충 한상! #남겨서뭐하게 EP.42'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해당 영상은 11일 방송되는 '남겨서 뭐하게'의 예고편으로, 이날 방송에는 '국민 총각'에서 따끈따끈한 새신랑이 된 윤정수가 출연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가 등장하자, 박세리는 "하루에 뽀뽀 50번 정도 하냐"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윤정수는 "하루에 3번 정도 한다"고 고백, "내 얼굴을 잘 봐라"라고 짙은 다크서클을 드러내며 12살 연하 아내의 체력을 따라가기 버겁다고 말했다.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이어 윤정수는 아내의 체력을 따라가기 위해 먹는 영양제 12종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예비 아빠니까 지금 먹어 줘야 된다"며 윤정수의 건강 관리를 응원했다.

윤정수가 초대한 '맛선자' 역시 윤정수와 마찬가지로 12살 연하와 결혼했다고. 윤정수는 "맛선자도 저와 같이 2세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의문의 '맛선자'는 "배란기에 맞춰서 8일 간 했다. 근데 갑자기 이명이 들리더니 소리가 싹 사라졌다"며 돌발성 난청을 겪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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