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합류하며 13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 고정 출연에 나선다.
고준희는 오는 6월 중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고준희는 '귀한 가족'을 통해 방송 최초로 부모님과의 일상을 비롯해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리얼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화려한 트렌드세터 이미지 뒤에 숨겨진 털털하고 소탈한 일상까지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배우 고준희
특히 방송에서는 한 번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지 않은 이유를 비롯해, 고준희 못지않은 어머니의 미모와 아버지와의 엉뚱한 케미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공개한다.
고준희는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 이후 13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 고정 출연에 나서게 됐다.
앞서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순이의 일상부터 연애 프로그램에 몰입한 모습까지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고준희가 출연을 확정한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박미선·이봉원 부부에 이어 신지·문원 부부가 합류한 상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