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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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몰렸다' 두쫀쿠, 수금지화 선택했다…이유는 “아침밥 먹기만 해서”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5.05 22:56 / 기사수정 2026.05.06 00:03

윤재연 기자
돌싱앤모솔
돌싱앤모솔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맹꽁이, 루키, 수금지화가 모두 두쫀쿠를 1순위로 선택한 와중, 두쫀쿠가 수금지화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상대를 선택하는 '역사 시간'이 방송됐다. 

돌싱녀들의 선택 직전, 대화 시간에 맹꽁이, 루키, 수금지화가 모두 두쫀쿠를 1순위로 이야기하며 긴장감을 형성했다. 

두쫀쿠의 선택은 수금지화로 향했다. 

두쫀쿠는 "아침밥을 잘 차려 주셨는데 이야기를 잘 못하고 먹기만 했어서 대화해보자는 생각으로 선택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수금지화는 "나였으면 좋겠다 속으로 많이 생각했는데 정성이 받아들여진 것 같아 감동받았다. 소리지르고 싶었는데 참았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히며 기쁨을 표현했다. 

김풍은 "그래, 결국 노력하면 알아준다"라며 수금지화의 기쁨에 공감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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