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10CM 권정열이 데뷔 비하인드부터 히트곡 탄생 스토리까지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싱어송라이터 10CM(권정열)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는 “언제 가요계에 혜성처럼 나타났지? 10CM라는 이름으로 2010년 홍대에 나타났다. 버스킹을 너무 잘해서 홍대에 기타 들고 나오는 사람이 많아졌다”며 “홍대 1세대 싱어송라이터라고 할 수 있다”고 극찬했다.

JTBC 방송화면
송은이는 권정열의 대표곡 ‘아메리카노’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어떤 가수가 ‘아메’ 두 글자로 히트곡을 내냐”며 “반복되는 리듬으로 아메리카노를 찬양하는 노래를 만들었고, 많은 분들이 아메리카노를 찾게 만드는 경제 효과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시즌7 최정훈, 시즌6 장범준도 떨어졌다”고 말했고, 권정열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그분들이 연습을 좀…”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아가 0표 공약까지 내걸며 결과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