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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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멧 갈라서 완전체 출격…4인 4색 드레스 '눈길'

기사입력 2026.05.05 11:27 / 기사수정 2026.05.05 11:27

보그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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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들이 완전체로 멧 갈라 행사에 모습을 비춰 눈길을 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2026 멧 갈라(2026 Met Gala)' 행사가 열렸다.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주어진 테마에 맞춘 스타들의 패션으로 매년 화제를 모은다. 올해의 주제는 코스튬 아트였고, 드레스 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였다.

먼저 멧 갈라에 처음으로 참석한 지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스팽클과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등 부분은 시원하게 파여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니는 인어공주의 비늘이 떠오르는 푸른빛 오프숄더 드레스로 몸매를 자랑했다.

로제 역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목걸이와 검은색 새 장식으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레드카펫을 빛냈다.

반면 리사는 '코스튬 아트', '패션 이즈 아트'라는 주제에 가장 걸맞은 패션을 자랑했다.

양쪽 어깨에 마네킹 팔을 붙인 채 베일을 떠받치는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리사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로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DEADLINE'으로 컴백했다.

사진= 보그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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