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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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언어 영재' 35개월 아들 공개…영어까지 '척척' (슈돌)

기사입력 2026.05.05 09:10 / 기사수정 2026.05.05 09:10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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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돌부처'로 불리는 레전드 야구선수 오승환이 '언어 영재'인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찾는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탁월한 운동 DNA부터 언어 능력까지 겸비한 오승환의 아들 ‘육각형 베이비’ 오서준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생후 35개월 서준은 ‘언어 영재’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안냐세요 오서준입니당”이라며 귀여운 자기 소개로 시선을 사로잡은 서준은 한글을 완벽하게 읽어내 모두를 감탄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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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의 글자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정확하게 읽어내는가 하면 간판에 적힌 ‘피부과, 약국’까지 척척 읽어낸다.

심지어 영어 단어까지 읽는 모습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다. 서준은 “캐롯! 칠리! 어니언!”이라며 아빠가 가리키는 영어 단어들을 망설임없이 바로바로 읽어내 랄랄은 “언어 영재 같아요”라며 한참동안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아빠 오승환과 토끼 앞니까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한 서준은 아빠의 운동 신경 DNA 마저 고스란히 물려받아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승환은 “태어난 지 30일 만에 목을 가눴고 생후 7~8개월부터 걸었다.

또래 애들 보다 잘 걷는 것 같다”라며 붕어빵 아들의 남다른 성장속도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천재적인 언어 감각부터 탁월한 운동 신경까지 모두 갖춘 ‘육각형 베이비’ 서준의 모습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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