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정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임정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고음 가수 5인방'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정희가 작년에 득남했다"며 지난해 9월 출산한 임정희를 언급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즉석에서 축하 노래를 부르며 임정희의 출산을 축하했다.
임정희는 "이런 서프라이즈를 하면 아직 호르몬이 안 돌아와서 울 수도 있다. 갑자기 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저희 울면 바로 예고 나간다"고 장난을 건넸고, 이수근은 "뒤늦게 축하해줘서 미안하다"고 재차 축하 인사를 전했다.
임정희는 "6개월 됐다. 9월에 출산했다"며 "엄마 파워로 새롭게 앨범을 준비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너무 박수치지 마라. 눈물 난다고 하지 않았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
사진 = JTBC '아는형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