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시어머니가 부산분이시면 매순간이 듣기평가입니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시어머니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 시어머니가 사투리로 대화를 하자 '동공지진'을 일으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경북 사투리랑 부산 사투리 달라도 너무 다르네예 !!!!!!!!!!! 서울이 낳고 김천이 키운 며느리"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5년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최준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