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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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나혜미, 두 아들 데리고 이민우 결혼식 참석...푸근해진 외모 (살림남)[종합]

기사입력 2026.04.18 22:51 / 기사수정 2026.04.18 22:51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에릭과 나혜미가 두 아들을 데리고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민우는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주방에 앉아서 결혼식 동선을 체크했다. 

그 시각 이아미는 둘째 우주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아미는 리아와 우주 두 아이 육아로 바빴던 탓에 솔직히 결혼이 실감나지는 않는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요원은 자신의 경우 결혼식을 앞두고 긴장했던 부분이 컸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와이프가 결혼 준비를 다 해서 자신은 결혼식을 즐기기만 했다고 전했다.

이민우는 리아를 데리고 신화의 대표 히트곡인 '와일드 아이즈'의 의자춤 연습도 했다. 결혼식 2부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라고.

이민우는 리아가 일본에서 의자춤을 연습하는 것을 영상으로 본 적이 있다고 했다. 

이민우는 엄마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리아의 마음이 기특해서 준비하게 된 이벤트라고 전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이아미를 앉혀놓고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바로 못 가는 게 서운하다는 얘기를 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결혼 전날까지도 시댁에서 두 아이 육아에 치이는 며느리를 안쓰러워하고 있었다.

이민우 어머니는 이아미에게 나중에 아이들을 봐줄 테니까 둘이 꼭 신혼여행을 다녀오라고 했다.

이아미는 자신을 생각해주는 시어머니의 마음에 고마워하면서 꼭 둘만이 아니라 가족이 다같이 여행을 가도 좋다고 말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다음날 아침 준비를 마치고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결혼식 1시간 전 에릭이 아내 나혜미와 두 아들을 데리고 등장했다.

에릭의 어머니도 결혼식장에 도착해 이민우 부모님과 인사를 나눴다. 



이민우는 에릭 부부에 이어 송승헌이 오자 부모님한테 소개를 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송승헌을 상대로도 "아직 장가 안 간 거냐"며 결혼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민우를 보자마자 "날 두고 어디 결혼을 해"라고 말하며 부러워했다.
 
이외에도 강호동, 임하룡, 환희, 브라이언, 윤시윤, 하하, 차태현, 김상혁, 문희준 등 초호화 하객들이 속속 도착했다.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연예인들을 엄청 많이 봤다면서 자랑을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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