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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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40kg대 뼈말라, 김신영은 요요 근황…상반된 두 사람 만났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5 18:06

'정오의 희망곡' 계정
'정오의 희망곡'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화사와 김신영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1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측은 "신디를 귀여워하는 그런 화사를 귀여워하는 우리 모두 다 쏘 큩하게 살자구요.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김신영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싼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김신영 역시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상반된 근황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화사는 최근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으며 인생 처음으로 체중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김신영은 44kg 감량 후 이를 유지하다가 최근 살이 오른 모습으로 요요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화사는 체형 변화와 관련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김신영이 "화사가 뼈말라가 되고 있어서 가슴 아프다"고 하자, 화사는 "근데 내가 뼈말라긴 하지만 근육이 있다. 예전에 포동포동했을 때가 더 건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정오의 희망곡'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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