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정숙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을 앞두고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25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영철님이 피부과 쐈어요"라며 예비신랑 영철 덕에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숙은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영철님 성형시술 안좋아하잖아요? 근데 이번 웨딩촬영 보니까 얼굴선이 많이 무너져서 본식이 걱정되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결혼식 전에 피부과를 가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던 정숙에게 영철은 리프팅 시술을 제안하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정숙은 "시술 후 2~3일 지나니까 얼굴 라인이 정리되는 게 바로 느껴졌고, 일주일 뒤에 영철님이 보자마자 얼굴 작아졌다고 해주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오는 4월 결혼식 예정이다.
사진=29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