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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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도 활짝…'나혼산', 성범죄 은폐 日 출판사 논란 지웠다

기사입력 2026.03.18 14:12 / 기사수정 2026.03.18 14:12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단체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단체사진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논란에 휩싸였던 '나혼산'이 새로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공식 계정에는 "진짜 거짓말같다... 왜 아직 수요일이지"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스튜디오 촬영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 코쿤, 기안84, 임우일, 배나라가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혼산'은 "무지개 회원님들 일상 빨리 보고 싶은데 왜 아직 수요일인거야. 비가 와서 꿉꿉한 오늘! 고기보다도 든든한 무지개 회원님들 사진 보면서 파이팅!"이라는 글로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금요일 빨리 와", "이번주도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혼산'은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일본 출판사 방문 장면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안84가 방문한 일본 '소학관'이 과거 성범죄 은폐 의혹에 휩싸인 장소였기 때문.

뿐만 아니라 방송 화면에 노출된 '명탐정 코난: 절해의 탐정 포스터'도 문제가 됐다.

이와 관련 '나혼산' 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문제의 장면을 편집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계정, 엠뚜루 마뚜루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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