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다희가 남동생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셀프 사진관에서 남동생 이태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희 계정
사진 속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남매 케미를 드러냈다. 이다희는 머리 위에 소품을 얹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이태희의 얼굴을 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친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의 이태희가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이태희는 과거 이다희가 직접 공개하며 ‘이다희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남동생으로, 이다희의 남자친구로 오해를 산 바 있다. 당시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이후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이다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