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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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아들 옷 나눔하려다 사과 "죄송해요, 부득이하게"

기사입력 2026.03.12 18:26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인스타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인스타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나눔 예고 후 사과했다. 

제이쓴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준범이 스타일리스.. 아니 준범아빠에영. 어제 준범이 옷 정리하는 스토리 올렸다가 DM 한 천 개 가량 나눠달라던 분들이 짱 많아서 어디 공간빌려서 나눠 드릴게요!! 하기엔 수량이 넉넉치 않고 오늘 자정까지 댓 남겨주시면 랜덤 뽑기로 10명 추첨해서 쓴아빠 픽 랜덤 구성으로 보내드릴터이니 댓글 달아주셔용"이라며 아들 준범 옷 나눔을 예고했다. 

이어 "당첨자 개별 연락. 다음주 중 발송예정이에용. 택배비도 제가 냅니당"이라며 상세한 정보도 덧붙였다. 

평소 아들의 등원룩에 진심이었던 제이쓴인 만큼 댓글이 쏟아졌다. 제이쓴이 "댓글 1300개 큰일났네"라는 글을 추가로 남길 정도. 

이후 그는 "볼일 보고 왔더니 열분 추첨에 1.1만명 댓글 달아주셔서 일단 부득이하게 댓글창 닫습니다. 죄송해여. 엉엉엉. 기존 댓글은 살아있음"이라며 사과와 함께 댓글창을 닫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뒀다. 두 사람은 최근 론칭한 식품 사업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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