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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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랑 부부' 김미화, ♥남편에 집안 전권 넘겼다…"집안일 전부 제가" (퍼펙트라이프)

기사입력 2026.03.11 20:24 / 기사수정 2026.03.11 20:24

장주원 기자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순악질 여사' 김미화가 남편에게 전권(?)을 넘겼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 부부가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쓰리랑 부부의 '순악질 여사' 김미화가 남편과 '퍼펙트 라이프'를 찾았다.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60대 대표' 이성미는 기세등등하게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미화와 다르게 약간은 기가 죽은 듯한 남편의 모습에 "앉은 자세로만 봐도 기가 죽어서 사실 것 같다. 결혼 생활이 어떠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윤승호는 "제가 은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까 집안의 전권(?)을 모두 저에게 줬다"고 말하며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그 외 집안일도 전부 제가 한다"고 토로했다.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현영은 "그럼 일을 다 남편이 하시는 거지 않냐. 문서 같은 걸 주는 게 아니었다"라며 '집안 전권 양도'의 실상을 저격했고, 김미화는 "잘못 들으면 집안일을 제가 안 하는 줄 아는데, 제가 집안일을 더 많이 한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미화는 60대임에도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미화는 "제가 올해 6학년 3반이 됐다. 그래서 몸 전신에서 저에게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고 건강 적신호가 켜졌음을 고백했다.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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