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김태연
(엑스포츠뉴스 상암, 이예진 기자) 가수 김태연이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역가왕3'는 지난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최종 1위는 홍지윤이 차지했다. 이어 2위 차지연, 3위 이수연이 이름을 올렸으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뒤를 이으며 뜨거운 경쟁의 막을 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톱7 출연진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방송 비하인드, 무대 준비 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6위를 차지한 김태연은 참석 예정이었으나, 사회자는 본격적인 기자간담회에 앞서 현재 재학 중인 학교 수업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태연은 2012년생으로 만 1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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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