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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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현♥' 박가원, 10년만 셋째 임신 고백…"첫째와 띠동갑, 겁도 나지만"

기사입력 2026.03.11 09:52

박가원 SNS
박가원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박가원이 셋째를 임신했다. 

박가원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저희 부부가 제일 많이 듣던 질문이 셋째계획이었는데요. 그렇게 확고하던 남편 뜻과는 다르게(?)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 영상처럼 우리가족 모두가 정말 너무 놀랐고 한동안 믿기지도 않더라구요"라며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박가원의 '임밍아웃'에 깜짝 놀라는 강병현과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진짜?"라는 질문이 터져나오기도. 둘째 유하는 "동생 생겼다!"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박가원은 "6학년 유준이와는 띠동갑, 그리고 유하를 임신한 10년만의 임신이에요. 마흔 넘어 다시 시작하는 임신과 육아, 조금은 겁도 나지만 저답게 씩씩하게 해낼게요! 모두가 원했던(?) 이 축복, 마음껏 축하해 주실 거죠?"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가원은 지난 2013년 전 농구선수이자 현 농구코치인 강병현과 결혼했다. 

사진 = 박가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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