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류의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의현과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의 동행이 마무리됐다.
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근 류의현과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나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1999년생인 류의현은 2007년 MBC 드라마 '뉴하트'로 데뷔해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이범수, 주진모, 김명민, 이민기 등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에이틴' 시리즈의 주연을 시작으로 영화 '아부쟁이'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달이 뜨는 강',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해 입지를 넓혔다.
2022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방영된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마지막 작품인 그는 2021년 촬영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지난 4일 개봉하면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류의현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이에 FA 시장에 나온 그의 행보에 이목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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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