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팔불출 모습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아직 성별 나오지도 않았는데 우리 애기 옆모습 진짜 이쁜 거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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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성별은 다음 달 16주 차 진료 때 알게 될 예정이다. 손가락 발가락도 좀 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우리는 아직 못봤다. 포비가 잘 안움지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다. 체중 관리를 좀 해야겠다. 근데 아이스크림은 너무 맛있고"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다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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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이날 남편에게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오빠, 꽃이랑 차 너무너무 고마운데.. 내가 참외랑 밤이 먹고 싶다고 하면 다음부터는 참외랑 밤을 사다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이 "너가 나보고 다이어트 도와달라고 했잖아, 밤은 너무 탄수화물이고"라고 말하자
김지영은 "이 차는 심지어 집에 많은데"라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맛있게 먹는 모습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유튜브
이후 김지영은 유튜버들과 만남에서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달 1일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최근 자신의 SNS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김지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