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좋은 소식을 공유했다.
6일 제이쓴은 채인 채널에 "나눔 예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준범이 신었던 것으로 보이는 작은 사이즈의 신발들이 각각 지퍼백에 포장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제이쓴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앞서 제이쓴은 아들의 코디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논란에 흽싸이기도 했다. 11kg을 감량하면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의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 제품을 홍보했기 때문.
제이쓴은 오일, 야채, 식초로 구성된 제품을 론칭하면서 '팔이피플'이라는 역풍을 맞았고, 결국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며 다이어트 약이나 건강 기능식품,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해명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