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은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무사히 출장을 떠났다.
정다은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무사히 갑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성과 이름이 바뀌면 출입국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셔서.. 친절하게도 아시아나에서 출국 직전에 재발권 도와주셨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수수료 있으니 여러분은 저같은 실수 하지 말고 잘 확인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수수료를 내고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정다은은 항공기 탑승에 앞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성, 이름을 바꿔 적어 혼란을 겪었던 그는 안정을 되찾은 채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의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정다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