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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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하루 3만' 칼로리 먹고도 충격 진단 "45kg, 근육량 고등학생 수준" (쯔양밖정원)

기사입력 2026.03.03 06:10

쯔양 / 엑스포츠뉴스 DB
쯔양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쯔양이 몸무게 및 체력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서는 '하루 30000칼로리 먹는 대식가의 몸무게와 체력은 어떨까? x등급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체력 측정에 나선 유튜버 쯔양의 모습이 담겼다.

쯔양은 "제가 한 46kg에서 48kg 사이 정도를 유지하다가, 운동하고 58kg까지 달성했다. 이후로 운동을 아예 안 했더니 살이 급격히 빠져서 14kg이 빠졌다"라며 몸무게 현황을 공개했다.



체력인증센터에 도착한 쯔양은 러닝머신, 악력, 윗몸일으키기 등 다방면으로 측정에 나섰다. 쯔양은 "2등급을 받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측정 결과 3등급을 받아들었다. 

관계자는 쯔양의 인바디에 대해 "근육량이 너무 적다. 이 정도면 사실 청소년기 고등학생 수준이다. 웨이트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분석했다.

쯔양이 "운동을 안 하니까 순식간에 훅 빠진다"고 하자, 관계자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은 점점 더 빨리 빠지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편 먹방 유튜버 쯔양은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자랑한 바 있다. 그는 단 18시간 만에 일일 권장 칼로리의 무려 18.5배, 약 37000칼로리를 섭취하며 먹방 여신의 위력을 입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쯔양밖정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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