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6:06
스포츠

이동준 주심 ‘거친 몸싸움은 잠시’[포토]

기사입력 2026.02.28 14:10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 이동준 주심이 선수들의 몸싸움을 중재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