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4:28
연예

'유방암 투병' 박미선, 변우석 향한 팬심 고백…"사인도 받았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12:35

박미선 SNS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변우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7일 오전 박미선은 "저... 이 분 팬이에요. 싸인도 받았어요 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쇼핑몰 벽면에 붙은 광고 속 변우석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듯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2024년 KBS 1TV '아주 史적인 여행' 기자간담회에서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변우석을 언급하면서 "제가 업고 다닐테니까 꼭 좀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조혜련은 "저도 언니 팬이에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67년생으로 만 59세가 되는 박미선은 1988년 MBC 공채 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93년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그는 수술 후 항암치료에 전념해왔고, 지난해 11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면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박미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