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아프리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26일 개인 계정에 “난지금 아프리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모자와 블랙 티셔츠 차림에 배낭을 멘 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찍고 있다. 주변 아이들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담기며 생생한 현장감이 전해진다.
특히 박명수는 편안한 복장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여유를 드러냈다. 특유의 소탈한 매력이 더해지며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봉사 가신 건가요?", "그래서 계속 라디오쇼 녹방이었군요", "아프지마 도토 잠보~ 생각나네요", "도토 보러 가셨나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멋있어요", "무사히 다녀오세요",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명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