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라이 사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의 돌잔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26일 오후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돌잔치를 무사히 끝냈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자리에) 와 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 하루"라고 전했다.

히라이 사야
이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다. 또 많은 축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루 군은 아빠와 엄마의 품에 안겨 활짝 웃는 모습이다. 엄마의 모습을 쏙 빼닮았던 과거 모습보다는 아빠인 심형탁을 닮은 듯한 모습이 보여 시선을 모은다.

히라이 사야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한 사진ㅠㅠ", "클수록 아빠 닮고 있네ㅎㅎ", "정말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얻었다.
현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히라이 사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