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54kg 체중을 인증했다.
조혜련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앛미 몸무게 54kg"이라며 체중계에 올라선 사진을 공유했다.
또 그는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조혜련은 민낯으로도 깨끗한 피부와 부기 없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철저한 자기 관리 방식을 밝혔다. 특히 그는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운다. 끊을 수 있는 건 모두 끊었다"며 금주·금연을 실천 중임을 고백한 바 있어 그의 다이어트 성공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
한편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삶을 바꾸고 싶어 공부를 시작한 주부 미용사 리타 역을 맡아 오는 4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관객과 만난다.
사진=조혜련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