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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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로몬 대신 받은 시한부 판정에 분노 "당장 운명 바꿔"(오인간)

기사입력 2026.02.21 22:37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장동주가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0회에서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현우석(장동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시열(로몬)과 운명이 바뀌었던 현우석은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현우석은 의사로부터 "심장암이다. 굉장히 희귀한 암이다. 길면 6개월정도 살 수 있고, 더 짧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현우석은 강시열 때문에 자신이 죽게된다는 생각에 분노했다. 현우석은 아버지에게 "이 이야기는 절대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 그리고 시열이를 만나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심장암 사실을 숨기면서 "바꾸자. 지금 당장. 그때 무슨 방법을 찾았다고 했잖아"라고 했고, 강시열은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현우석은 "왜 안 돼? 내가 나를 못 믿겠어서 그래! 이게 진짜 내 인생 같아서 계속 욕심이 나! 너 그거 책임질 수 있어? 그러다가 하루 아침에 너처럼 되면 그때 내가 어떻게 견디냐고!"라면서 분노하며 소리쳤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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