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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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퇴짜 맞은 '명품 브랜드' 재방문 "에르메스 욕하지 마" (A급 장영란)

기사입력 2026.02.19 17:30 / 기사수정 2026.02.19 17:30

이승민 기자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최근 에르메스 지갑을 구입한 일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8일 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말을 못 해서 고민인 3살 애기 한방에 입 트게 한 장영란의 충격비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육아 콘텐츠 촬영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지참한 짐과 물건들을 소개했다.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장영란은 촬영 도중 자신의 명품 가방과 지갑을 꺼내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저번 바자회에서 산 가방인데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다"며 내부에 넣어둔 소지품과 함께 최근 구매한 에르메스의 지갑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연말에 셀프 선물로 사느라 조금 덜덜 떨었다. 밑에서 직접 꺼내주시더라"고 당시의 설렘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전에 같은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가 쉽지 않았던 경험을 회상했다. 장영란은 "너무 사고 싶어서 갔는데, '에르메스에서 사신 기록이 없다. 옷이나 다른 제품도 구매해야 포인트가 쌓인다'고 하더라. 그래서 못 줬다"라며 당시 난처했던 상황을 전했다.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이어 "내 돈으로 사려고 했는데, '백이 없어요'라고 하더라. 전시돼 있는 상품은 판매용이 아니었다. 그때 남편이 너무 멋졌다. 내가 당황하자 남편이 '옷이라도 사'라고 해서 결국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꿀팁과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진=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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