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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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다이어트 중 경사 전했다…"평생 ADHD" 으리으리 새집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9 09:59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으리으리한 새집을 자랑했다.

18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이사 브이로그 올라가고 이제서야 정보 드립니다. 평생 ADHD로 살아서 이렇게 정리된 집에 처음 살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시티뷰를 자랑하는 통창을 배경으로 침대 위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랄랄 계정
사진 = 랄랄 계정


이어지는 사진에 담긴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 넓은 방과 거실, 테라스 등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최근 체중 감량을 선언한 랄랄은 "다이어트고 나발이고 이사하다가 생을 마감"이라며 고된 일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앞서 73kg이라는 몸무게를 밝힌 랄랄은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라며 첫째 딸 출산 후 몸무게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인바디가 제시한 적정 체중은 58.6kg으로, 약 14.6kg 감량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여기에 체지방률과 내장지방도 높은 것으로 분석돼 비만 판정을 받은 랄랄은 다이어트를 선언, 금주로 괴로워하는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197만 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랄랄은 유튜브 및 각종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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