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故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이 설 연휴 이집트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9일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서효림은 이집트 카이로의 한 모래 언덕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샌드 보드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얼굴에 두른 스카프와 노란색 민소매티와, 초록색 바지의 개성 강한 패션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효림은 설 당일인 지난 16일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짐 분실 위기 사건, 야경 사진 등을 올리며 여행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지난 2019년 결혼해 2020년 딸 조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서효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