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2 10:30 / 기사수정 2012.01.12 16:16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에버턴전 승리 이후 이젠 리그 우승에 도전할 여건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에버턴을 2-0으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전반 34분 애런 레넌의 왼발 슈팅으로 리드를 잡은 뒤 후반 18분 왼쪽 풀백 베노아 아수-에코토의 쐐기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후 레드냅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겐 멋진 승리였다. 에버턴을 상대하는 것은 항상 어렵다. 그들은 초반부터 경기를 잘했지만 우리도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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