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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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 리허설 중에도 꼬옥♥…달달한 현장 포착, '이사통' 과몰입 ↑ (넷플릭스)

기사입력 2026.01.27 21:47 / 기사수정 2026.01.27 21:47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비하인드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7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현장 비하인드 #2 - 이탈리아, 한국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이탈리아와 한국 현장이 담겨있는 가운데, 두 배우의 달달한 연기와 카메라 밖 귀여움이 담겨 눈길을 끈다.



주호진(김선호 분)과 도라미(고윤정)의 이별 신을 리허설 중인 고윤정은 "눈 감을까요 뜰까요. 마지막이라 감으려고 했다"며 리허설 중에도 달달한 모습과 진지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 외에도 장난기 가득한 두 배우의 현장이 드라마 시청자들과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은 "아직 비하인드 모자란데", "너무 귀여운데", "눈빛 유죄", "연프 급 설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하는 중이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전편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사진=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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