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이즈나 방지민이 출국길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센터 미모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10일 타이베이 돔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참석을 위해 출국에 나선 방지민은 늦은 밤에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둠이 내려앉은 공항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분위기는 왜 그가 팀의 센터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방지민은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따뜻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타비 슈즈로 개성을 살려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게 정리된 스타일은 밤 시간대에도 더욱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 5세대 걸그룹 센터 미모를 상징하는 ‘이방원’으로 불리는 이유도 이날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조명과 각도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도 살아나는 이목구비와 안정적인 표정, 여유 있는 태도는 공항이라는 공간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만들어냈다.

방지민 '이방원'으로 불리는 이유

방지민 '센터 미모 증명한 공항패션'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