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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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女배우 '시상식 드레스' 관리 밝혔다…"팔뚝에 멍, 단기간 빼기 힘들어"

기사입력 2026.01.08 17:01 / 기사수정 2026.01.08 17:01

유인영.
유인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유인영이 연말 시상식 드레스 피팅을 위해 혹독한 관리에 나섰다. 

7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굿바이 2025~ 시상식 준비 Vlogㅣ운동 3개+홈케어까지! 관리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인영은 "연말 시상식에 가야 해서 드레스 피팅을 했다. 입어봤던 모든 옷들이 다 너무 예뻤다. 마음에 드는 드레스로 골랐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그거랑 별개로 군살들이 보이더라. 내 몸에 이 부분이 없으면 좀 더 예쁠 것 같은 느낌. (시상식이) 열흘 정도 남아서 평소에 하던 운동보다 훨씬 더 강도 높게 운동하며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인영인영' 채널 캡처.
'인영인영' 채널 캡처.


유인영은 "목표를 잡고 운동하다 보니까 열심히 하게 된다"며 헬스 외에도 골프 레슨, 테니스, 걷기, 계단 오르기 등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얼굴을 포기하고 몸을 만들고 있다"는 유인영은 "이래저래 걱정이 많다. 피부과 시술을 매일매일 할 수도 없고 부담스럽지 않냐. 그래서 저는 홈케어로 최대한 관리한다. 예뻐지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라며 "(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 얼굴에 탄력도 많이 없어지고 땀을 많이 흘리니까 모공도 커지더라. 걱정이 좀 많이 된다"고 털어놓았다.

며칠 뒤 유인영은 바디 관리숍에 도착해 "딱히 식단을 잘 챙겨서 하지는 않는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차라리 먹은 만큼 운동하자는 주의"라면서도 "운동만 해서는 이제 살이 안 빠지더라. 그래서 마사지 같은 것들도 병행을 하고 도움을 받는 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인영인영' 채널 캡처.
'인영인영' 채널 캡처.


시상식 당일 유인영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살이 많이 빠졌다기보단 라인이 조금 정리된 느낌"이라며 "역시나 팔뚝살은 단기간에 빼기 힘들다. 괄사 마사지 받다가 멍이 들었는데 열흘 전에 받아서 없어지겠지 했다. 결국 안 없어졌다"고 얘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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