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홍현희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준범이가 '또' 모델이 되었습니다!"라며 아들이 아기로션 모델이 됐다고 알렸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그러면서 "준범이가 꾸준히~ 오래 써온 제품이라 제가 더 기쁘고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저도 꾸준히 잘쓰고 있습니다만. 진짜 찐템인 거 아시죠?"라고 덧붙이며 홍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해맑은 미소로 로션을 바르고 있는 준범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준범이 엄마 홍현희의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는 코믹한 일상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사진 = 홍현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