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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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재벌도 반했다…대림家 4세·현대카드 부회장 극찬 "맛있고 상냥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8 16:20

손종원 / 엑스포츠뉴스 DB
손종원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를 향한 공개 응원이 재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대림가 4세' 인플루언서 이주영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주영이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정갈하게 플레이팅된 코스 요리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사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특히 손종원 셰프 특유의 섬세한 요리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난 메뉴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주영은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3남이자 컴텍 대표인 이해창의 외동딸이다. 그는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를 비롯해 빅뱅 지드래곤 등 여러 셀럽과 친분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손종원 셰프와 의외의 인연에도 자연스럽게 이목이 집중됐다.

그런가 하면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역시 최근 손종원 셰프와 관련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 부회장은 손 셰프에 대해 "작년 겨울에 갔던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 음식은 또 가고 싶을 만큼 인상 깊었다"며 "술과 페어링해 나오는 깊은 맛의 음식들은 코스요리를 싫어하는 나조차 집중하게 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미쉐린 2스타 이상의 음식. 이 정도면 셰프들은 대부분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데, 처음 만나서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주는 손종원 셰프의 성품도 남달랐다"며 따뜻한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파인 다이닝 요리사 손종원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양식 파인다이닝 '라망시크레'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주영, 넷플릭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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