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임신 겹경사를 맞은 김지영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밥도둑 3종 셋트 From. 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어머니로부터 받은 밑반찬들이 놓여 있다.

김지영 SNS
김지영은 "식욕에 지배당하는 요즘.. 제 몸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착각까지 듭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제는 쏟아지는 축하 덕분에 행복에 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토록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니.. 오늘은 내가 무엇을 더 잘해야 이 따스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을지 자꾸만 고민하게 됩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세상이 참 따뜻하네요. 모든 게 여러분 덕분이에요. 이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게 소신있게 그리고 정성껏 잘 살아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예비신랑은 사업가로 알려진 윤수영 씨다.
사진=윤수영, 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