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동준, 지석진, 김용만이 광희의 카메라 뒷모습을 폭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4K [Ep.73]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아이돌 썸의 모든 것ㅣ"남몰래 쪽지 주고 받던 그때가 좋았어" [조동아리 73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동아리' 멤버 김수용, 김용만, 지석진은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아스트로 MJ, SF9 재윤, 틴탑 리키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영상 캡처
하이텐션 예능돌 MJ의 등장에 김용만은 "동준이 네가 알지 않냐. 광희와 MJ를 비교해 봐라"라며 원조 하이텐션 예능돌이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인 광희를 언급했다.
김동준은 "MJ가 광희 형을 뚫겠는데 싶더라. 톤 자체는 밀리지 않는다"고 밝혔고, 지석진은 "톤도 안 밀리고, 광희보다 정돈이 돼 있다. 걔는 진짜 어디로 튈지 모른다"며 공감했다.

사진= 유튜브 '조동아리' 영상 캡처
김동준은 "광희는 평소 말할 때 약간 저음이다"라고 예능에서 보이던 하이톤의 목소리가 평소 목소리가 아님을 밝혔고, 지석진은 "생각보다가 아니라, 걔는 녹화 끝나면 바로 정신 차리지 않냐"며 폭로를 시작했다.
지석진은 "광희는 녹화 끝나면 '혹시 실수한 거 있으면 죄송합니다'라고 한다"며 카메라가 꺼진 후, 차분해지는 광희의 모습을 재현했고, 이어 "그러고 딱 카메라만 켜지면 미쳐 돌아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걔는 오랫동안 지속은 못 하는데, 한 30분 단위로 정말 열심히 산다. 확 지르고 또 잠깐 쉬었다가, 또 확 하는 그런 게 있다"고 광희의 방송 패턴을 밝혔고, 김동준은 "형은 리듬이 있다"며 공감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조동아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