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쫀쿠' 유행에 탑승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그것 봐. 내가 이건 유행이 아니라고 해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코코아 가루가 입술에 묻어 있음에도 귀엽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앞서 장원영은 지난해 1월 웹예능 '덱스의 냉터뷰'에 출연해 "내 마음속엔 아직도 두바이 초코가 있다. 요즘에도 생각날 때마다 사서 먹고 있다"고 '두바이 디저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으며, 2026년에도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