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랄랄이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일 크리에이터 랄랄은 소셜 계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육아 방식 궁금해요. 아기가 엄청 순하고 말도 잘하고 예뻐요"라고 묻자, 랄랄은 "강요하지 않고 자유롭게 놔두기"라는 육아관을 밝혔다.
또 아기 수면교육을 묻는 질문에는 "아가가 다 깨고 자고 하는거지. 50일 때부터 수면교육을 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랄랄은 둘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언니 둘째 계획 있어요?"라고 묻자 랄랄은 "내년?"이라는 답변과 함께 남편과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혼전임신 및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딸 서빈 양을 얻은 랄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모녀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랄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