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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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파격적인 등 노출 '관능美' 폭발…숨 막히는 뒤태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14 23:17 / 기사수정 2025.11.14 23:17

한채은 기자
사진=이세영 SNS
사진=이세영 SNS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배우 이세영이 파격적인 등 노출을 선보였다. 

14일 이세영은 자신의 계정에 "Dinner"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이 등이 모두 드러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은 앞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흰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과감하게 노출을 한 뒷모습을 통해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쁘고 귀엽다", "뒷태, 옆태, 앞태 다 완벽하다", "꼬마일 때 봤는데 지금은 어엿한 숙녀이자 중견 연기자", "공주님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세영 SNS
사진=이세영 SNS


한편 이세영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1년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김준호와 함께 왕과 궁녀 사이 애절한 멜로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또 그는 내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재혼황후'에서 라스타 역을 맡아 주지훈, 이종석, 신민아와 호흡을 맞춘다고 알려져 기대를 불러모은다. 

사진=이세영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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