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2 12:22

[엑스포츠뉴스=강산 기자] 넥센이 브랜든 나이트와 재계약한데 이어 새로운 외국인선수를 영입, 2012 시즌을 위한 선수 구성을 마쳤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2일 새로운 외국인선수 앤디 밴 헤켄(32/Andy Van Hekken/좌투우타/투수)과 계약금 3만 달러, 연봉 22만 달러 등 총액 25만불에 계약했다.
좌완투수인 밴 헤켄은 1998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 2002년 미국 프로야구(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활약했으며, 마이너리그 통산 316경기에 출장 107승 75패 평균자책점 3.89를 기록했다. 또한 193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낙차 큰 변화구가 주무기다.
또한 2011 야구월드컵서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 2경기에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0.64를 기록했으며, 북미 국가만 참가하는 팬 아메리칸(Pan Am) 대회에서는 2경기에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1.32를 기록하는 등 총 4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0.9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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