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8.01 14:40 / 기사수정 2025.08.01 14:4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1일 김정민이 팬클럽 '김정민과 친구들'과 함께 혈액질환 및 암으로 투병 중인 환우들을 위해 3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27일 별세한 김정민 어머니를 애도하고자 팬클럽에서 모은 조의금으로, 김정민이 직접 협회에 후원했다.
김정민은 2010년부터 한국혈액암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혈액암 환자를 위해 1000만원을 후원하는 등 혈액암 환자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온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