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6 19:09

[엑스포츠뉴스=장충, 조영준 기자]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제압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에서 GS칼텍스를 3-1로 제압했다. 3연승을 달린 현대건설은 시즌 2연패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승장인 현대건설의 황현주 감독은 "이제 겨우 3경기 밖에 안했다. 이기고 지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볼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연승의 의미가 크지 않다고 밝혔다.
GS칼텍스와의 경기에 대해 황 감독은 "초반에 서브리시브가 불안했다. 리시브가 안좋았기 때문에 (염)혜선의 볼배급도 좋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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