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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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리포터 시절 공개, 어리바리 '멧 튀이기' 기자 '폭소'

기사입력 2011.11.06 11:26 / 기사수정 2011.11.06 11:37

방송연예팀 기자



▲유재석 리포터시절 화제 ⓒ KBS '연예가 중계'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국민 MC' 유재석의 데뷔 초 리포터 활동 시절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는 1400회를 맞아 '그때 그 시절'이란 코너를 통해 통해 스타들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1984년부터 '연예가 중계'의 리포터로 활약해온 스타들이 공개되며 유재석의 과거 리포터 시절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지금의 뛰어난 진행 실력과 입담과는 달리 말을 더듬거나 실수를 연발하는 등 다소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금발 가발을 뒤집어 쓴 채 외국 기자로 변신한 모습에서 '멧 튀이기' 소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MC유에게도 저런 시절이", "저런 모습을 보니 지금의 유재석이 더 대단해보이네요", "정말 밑에서부터 노력한 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KBS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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